정치 경향신문 2026-03-25T09:35:00

지방선거 앞두고 여당 내 ‘갈라치기’ 논쟁…“친문이 윤석열 도왔다는 건 모욕” “ABC 구분 부적절”

원문 보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 내 갑작스럽게 벌어진 당 갈라치기 논쟁이 25일 계속됐다. 친문재인(친문)계 세력이 2022년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후보를 돕지 않았다는 주장에 친문계는 반발했다.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ABC론’을 두고는 친이재명(친명)계에서 비판이 나왔다.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쟁, 검찰개혁안 등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