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9:47:44
韓·日, 에너지 공급망 위기극복 협력강화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약 4개월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두 나라 정상은 셔틀외교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시장 불안정성 극복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한에 따른 셔틀외교 정착이 외교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강화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두 정상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