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23T15:50:00

"반도체 호황 그늘에 청년 소외"…청년 정책 강조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주식시장 급성장의 이면에 자산 양극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청년 세대가 가장 큰 소외자라며 이를 … ▶ 영상 시청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주식시장 급성장의 이면에 자산 양극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청년 세대가 가장 큰 소외자라며 이를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유럽 순방 이후 처음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주식시장 급성장의 그늘로 자산 양극화를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 세대가 현시대의 가장 큰 소외자라며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역대급의 성과급이나 역대급인 코스피 지수도 나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을 예로 들면서 일자리, 창업, 주거 등 분야에서의 속도감 있는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적금 신청 인원이 초과되더라도 추가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라는 지시도 내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초과될 경우에도 다 받아준다, 추가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네,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요, 그냥.]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그제(22일), 이재명 대통령의 6월 3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이 그 전주보다 4.8%p 떨어진 46.7%를 기록했다고 공개했는데, 특히, 20대는 6.2%p 하락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층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 행보는 정치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면서 "앞으로 청년 정책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취재 : 정상보 · 하륭,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서승현)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