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9T21:30:00
몸값 낮추니 불붙은 경쟁…보험사 M&A로 몸집 키우는 금융사들
원문 보기한국투자금융그룹에 이어 신한금융그룹도 보험사 인수를 통한 몸집 불리기에 나서면서 보험업계 인수합병(M A)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예별손해보험의 전신인 MG손해보험, KDB생명은 각각 6차례씩 매각이 무산됐으나,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대형, 중형 금융사들이 인수의향을 보이고 있어서다. 몇년간 M A시장에 중형급 매물로 거론됐지만, 2024년 한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