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1:28:50
정점식 “국힘 요구는 하나, 법사위 정상화”
원문 보기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0일 22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도 6·3 지선이 끝나고 ‘여야는 모든 주권자를 대리해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하는 동반자’라고 했다. 그 실천의 첫걸음은 법사위 정상화”라고 했다. 여야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두고 상임위 배분 협상에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