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01:42:02

국제성모병원 김영욱 교수, 손목 힘줄염 객관적 MRI 진단 기준 제시

원문 보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마취통증의학과 김영욱 교수 연구팀이 손목 힘줄염의 일종인 척측수근신전건(Extensor Carpi Ulnaris, ECU) 건초염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MRI 진단 기준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척측수근신전건 건초염은 손목의 새끼손가락 쪽 힘줄을 둘러싼 막(건초)에 염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