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2:40:00
1:0→1:1→2:1→2:2→5:2→5:5→7:5→7:7…역대급 대혈투, 어린이날 최초 연장 무승부로 끝났다[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어린이날 최초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어린이날 최초로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