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4T00:30:00

센도리, 조리흄 해결 전면에 나섰다…'차세대 스마트 하이브리드 배기 시스템'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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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회수형 환기장치(ERV)·공조시스템 전문기업 센도리(대표 박문수)는 주방의 1급 발암물질인 조리흄(조리과정에서 나오는 유해 입자)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전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생활주변 생물성연소 미세먼지·악취 스마트 관리 저감기술 개발 및 실증(조리흄 클린)사업' 과제 총괄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달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 9개월간 국비 48억원을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