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반에는 삼가달라"…공지문에 '시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공지문 하나 때문에 온라인이 시끄럽다는 소식이네요.최근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공지문이 발단이 됐는데요.한 입주민… ▶ 영상 시청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공지문 하나 때문에 온라인이 시끄럽다는 소식이네요. 최근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공지문이 발단이 됐는데요. 한 입주민이 "몇 주 전부터 새벽 6시 반마다 믹서기 같은 전자제품 소리가 크게 들려 잠을 깨고 있다"며 "이른 시간에는 사용을 삼가달라"고 정중히 부탁한 것입니다. 이 사연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1천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는데요. 믹서기 사용을 옹호하는 측은 "아침 6시 반이면 직장인들에게는 활동을 시작하는 시간 아니냐", "그 정도도 못 참으면 아파트에 살지 말아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반면 비판하는 측은 "모든 사람이 6시 반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진동이 심한 믹서기는 아침 일찍 사용하지 않는 게 공동주택의 기본 예의다"라고 맞섰는데요. 사람마다 생활 패턴이 다르다 보니 몇 시부터가 활동을 시작하는 아침인지 딱 잘라 말할 수 없어 나오는 논쟁인 것인데요. 다만 공동주택인 만큼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는 자세가 우선 필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