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2:18:29
코스피 상장 한달 된 케이뱅크,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원문 보기지난달 5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케이뱅크가 2017년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회사는 직원 복지 차원이라고 설명하지만, 업계에선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인력 효율화에 나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현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다음 주에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고, 퇴직 희망자는 다음 달 중 퇴직 처리가 완료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