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6:05:00
베컴家 어쩌다가..손절한 며느리, '꿈의 자매' 극찬하며 시누이 저격[Oh!llywood]
원문 보기[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의 아내이자 배우인 니콜라 펠츠가 꿈의 여동생 축하 글로 시누이를 저격했다.
[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의 아내이자 배우인 니콜라 펠츠가 꿈의 여동생 축하 글로 시누이를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