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06:43:00

원·달러 환율 1530원 마감 ‘금융위기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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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20원을 돌파한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한수빈 기자원·달러 환율이 1530원 위에서 주간거래를 마치면서 환율 종가도 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4.4원 오른 1530.1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