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5T07:00:00

농심, 제미나이 앞세운 '구글 GWS' 도입...협업 플랫폼 승부처는 AI

원문 보기

농심이 차세대 그룹 협업 플랫폼으로 구글 워크스페이스(GWS)를 낙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주도하던 국내 대기업 협업 도구 시장에서 구글이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한 사례다. 협업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이 인공지능(AI)으로 이동함에 따라 양사 간 주도권 경쟁이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