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5:09:00

"여자, 35살 넘으면 양수 썩는다"던 女가수..43세 둘째 임신 [Oh!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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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일본 가수 코다 쿠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양수 발언 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