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2T18:27:46
LG U+, 이용자 보호 ‘매우우수’… SKT·KT ‘우수’
원문 보기LG유플러스가 이동통신 부문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총점 1000점)에서 매우우수(950점 이상) 평가를 받았다. 경쟁사인 SK텔레콤과 KT는 우수(900~950점) 평가를 받았다.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2026년 제17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불만을 보다 신속·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등 사업자의 자율적인 이용자 보호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며,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