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1T06:00:00
넥슨게임즈 ‘적자·신작 공백’ 이중고… 시험대 오른 빅게임 전략
원문 보기넥슨게임즈의 ‘빅게임(대형 신작)’ 성장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신작 공백이 길어지며 기존 라이브 게임 매출은 둔화했고, 여섯 분기 연속 적자 속에서도 연구개발비와 인건비 부담은 커지고 있다. 시장 기대치는 높지만 성과가 나오기 전까지 재무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길어진 신작 공백에 수익성 악화1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게임즈는 2024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여섯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21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을 키웠다. 영업이익률도 마이너스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