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15:00
‘이게 스트라이크야?’ ABS에 상처받은 외인타자, 논란에 직접 입 열다 “잊을 건 빨리 잊고 쳐야할 공 놓치면 안 된다”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ABS 때문에 프로야구 적응에 애를 먹은 KT 위즈 외국인타자 샘 힐리어드가 각종 시행착오 끝 ABS 시대를 살아가는 노하우를 터득했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ABS 때문에 프로야구 적응에 애를 먹은 KT 위즈 외국인타자 샘 힐리어드가 각종 시행착오 끝 ABS 시대를 살아가는 노하우를 터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