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4T12:50:52

“친구야, 한국서 이런 車는 민폐”…솔직히 부러워서 욕했다, 타고 싶어서 [최기성의 허브車]

원문 보기

압도적 존재감, 링컨 네비게이터 ‘민폐’ 지적 속내는 부러움 때문? 이제는 성능도 품질도 ‘덩치 값’‘거거익선(巨巨益善)’ 클수록 더 좋다는 뜻이다. 이왕이면 큰 제품이 보기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