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5:26:02
‘GTX 철근누락’ 공방…정원오 “꼬리자르기 말라” 오세훈 “괴담 유포 시도”
원문 보기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실을 파악하고도 국토교통부에 뒤늦게 보고했다는 의혹으로 감사 대상에 올랐다. 이를 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공방이 과열되고 있다.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실을 파악하고도 국토교통부에 뒤늦게 보고했다는 의혹으로 감사 대상에 올랐다. 이를 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공방이 과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