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6:27:17

'나홀로 야간 훈련' 하던 한화 타자, 괴물이 돼 나타났다…3안타→2안타→3안타(1홈런)→3안타(2홈런) 화력쇼, 한화 2군은 2G 32점 SSG 폭격 [SC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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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신인 때부터 나홀로 열정적인 훈련하던 타자가 퓨처스리그 폭격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