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1:00:01
“4팀 중 3팀만 살아남는다”… 독파모 2차 평가 앞둔 AI 4종 해부
원문 보기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국민 평가가 11일 마무리되며, 2차 평가 절차가 막바지에 들어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반 국민 200명으로 구성된 ‘국민 평가단’ 점수를 반영한 최종 결과를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고, 2차 평가에선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4팀 중 1팀이 떨어진다.12일 조선비즈는 4팀이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한 독파모 모델 4종을 기술 보고서와 각 사 발표 등을 통해 분석했다. LG AI연구원의 ‘K-엑사원 2.0’, SKT의 ‘에이닷엑스 케이투(A.X K2)’,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 2’, 모티프의 ‘모티프 3(Motif-3)’가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