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2T09:14:08

미니스톱 인수에도 못 넘은 3위의 벽… 세븐일레븐, 38년만의 외부 대표 체제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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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만에 처음으로 외부 출신 대표 체제를 선택한 세븐일레븐이 장기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세븐일레븐은 2022년 미니스톱 인수를 통해 시장 재편과 도약을 노렸지만 기대했던 성과를 내지 못했고 수익성 악화가 이어졌다. 새 대표 체제를 계기로 흑자 전환과 점포 경쟁력 회복이라는 과제를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점포 수 줄고 적자 지속… 김대일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22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국내 세븐일레븐 운영사 코리아세븐은 지난 3월 김대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상미당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