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5:37:25

폭염속 프로야구 경기 보다 쓰러진 관중 퇴원…"뇌 혈류 감소"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폭염 속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던 20대 관중이 건강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