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30T10:05:53
'22시간 논스톱' 시대…콴타스, 시드니∼런던 직항 내년 취항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호주 최대 항공사 콴타스가 내년부터 세계 최장거리 직항 여객 노선이 될 22시간 논스톱 비행에 들어간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호주 최대 항공사 콴타스가 내년부터 세계 최장거리 직항 여객 노선이 될 22시간 논스톱 비행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