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6:34:19

번화가에 뿌려진 전단지 역추적… 불법체류자 고용 성매매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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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을 고용해 출장 성매매와 불법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번화가에 뿌려진 출장 마사지 전단지를 단서로 수사에 착수해 전단지 제작 업체뿐만 아니라 성매매 업주까지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