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9:16:16
G7 압박 직후 수도 맞불 공세…화염 휩싸인 모스크바·키이우
원문 보기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밤새 상대 수도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았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와 러시아·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를 무대로 외교전을 벌인 직후 양측이 군사적 압박 수위까지 끌어올리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이다.18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는 밤사이 러시아의 드론과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