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3T06:24:58 층간소음에 둔기 휘둘러 윗집 현관문 부순 40대 검거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둔기를 휘둘러 윗집 현관문을 부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