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5:21:00

부상-부상-부상-부상-부상인데 1위 삼성과 승차 없다, 마법의 잇몸야구→4연승 미쳤다 “김현수 추격 뿌리치는 타점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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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부상자가 무려 5명(안현민 허경민 류현인 배제성 원상현)이나 발생했는데 선두 삼성 라이온즈에 승차 없는 2위라니. 마법의 잇몸야구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