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5T16:17:34
최태원·노소영 조정 결렬… 재산분할 소송 다시 법정으로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양측은 15일 파기환송심 조정 절차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SK 지분의 재산분할 대상 여부와 재산 가치 산정 시점이 향후 심리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서울고법 가사1부는 15일 오후 2시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두 번째 조정기일을 진행했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이날 변호인단과 함께 약 1시간 20분 동안 조정 절차에 참여하며 절충점을 찾기 위해 논의했다. 하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