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3:50:21

사사키 변수, 다저스 3연패 '최대 걸림돌' → 월드시리즈 영웅이 계륵으로 전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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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월드시리즈 영웅이 계륵으로 전락했다. LA 다저스의 일본인 강속구 투수 사사키 로키가 시범경기에서 매우 부진했다. 불안요소로 남은 채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각) 2026 메이저리그 각 구단 최대 변수를 1개씩 꼽았다. 3연패에 도전하는 다저스의 최대 변수는 바로 사사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