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8T01:09:00
수도권 ‘수소 버스’ 늘어난다···현대차, 운수업체·충전사업자와 협약
원문 보기5년 내 400대 공급, 서울·인천에 충전소 10기 더 구축키로지난 27일 서울 강남대로 현대차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 관계자들이 ‘수도권 CNG 충전소의 수소 전환을 통한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 업무협약’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충전사업자 등과 함께 수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