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0:00:00

[단독]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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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청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해 온 ‘연어 술파티’는 물론, 술, 술 반입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15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