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4T06:05:00
“중고폰 구매 후 감감무소식, 환급 신청하니 연락 두절”···온라인몰 ‘그린테크라이프’ 피해주의보
원문 보기소비자원 제공A씨는 지난 2월 온라인 중고 휴대전화 쇼핑몰인 ‘그린테크라이프’에서 중고 스마트폰을 44만9000원에 구입했다. 하지만 2개월이 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자 환급을 요구했고 쇼핑몰은 10일 이내 환급 해주겠다고 약속 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A씨는 재차 환급을 요청했고 4월 27일까지 환급해주겠다고 답했지만 결국 연락이 두절됐다.B씨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