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4:26:16

[정치 인사이드] 與野 서로 “내가 졌소”…미래 권력 포석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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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일주일이 됐지만 선거 후폭풍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두 자신들이 ‘진 선거’라고 주장하는 보기 드문 모습까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