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5:30:02

국힘 “6·3 지선 장동혁 혼신” 자평...오세훈은 “서울 출몰하는 張 피하느라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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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1일 “6·3 지방선거에서 장동혁 대표가 16개 시·도 전체를 아우르며 후보자들 당선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사실상 이번 지방선거를 승리로 평가하며 장 대표가 이를 이끌었다는 식의 자평을 내놓은 것으로 해석됐다.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선거 기간 (장동혁 대표를) 피해 다니느라 신경 좀 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