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49:00

“정원오는 박원순 시즌2… 市가 좌파 ATM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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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8일 본지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박원순 시즌2가 될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박원순 전 시장 당시) 오래된 건물에 벽화 같은 걸 그리는데 시 예산이 펑펑 새어 나갔다”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또다시 좌파단체 ATM(현금인출기)으로 만들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