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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1T11:15:18
맷 데이먼, 한국 오자마자 야구장 포착…키움 유니폼 입고 박수
원문 보기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56)이 내한 일정 중 야구장을 찾았다. 1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중계 화면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내한한 맷 데이먼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키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맷 데이먼은 관중석에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박수를 치며 경기를 관람했다. 가족들과 함께 손 하트를 날리기도 했다. 앞서 맷 데이먼은 이날 놀란 감독,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청사를 통해 입국했다. 입국 직후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