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47:00

황금들녘 달리는 적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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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충북 괴산군 문광면의 논에 적토마가 등장했다. 자주색 등을 띠는 ‘유색벼’를 심어 그림을 그린 것이다. 괴산군은 2008년부터 매년 논에 농악놀이, 용 등을 그려왔다. ‘붉은 말의 해’인 올해는 적토마를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