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1:00:53
'포틀랜드 정치적 배너 세리머니' 대논란→아르헨 선수들 결승전 출전가능, FIFA 징계 여부 월드컵 이후 될 듯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잉글랜드와의 준결승에서 역전승한 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세리머니를 펼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월드컵 결승전 출전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잉글랜드와의 준결승에서 역전승한 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세리머니를 펼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월드컵 결승전 출전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