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1:54:11

훔친 노트북 팔려다 덜컥…30대 여성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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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노트북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려던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대전 둔산경찰서는 전자제품 판매점 등을 돌며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사흘 동안 둔산동과 봉명동에 있는 매장에 들어가 노트북 3대와 의류 등 8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사진=대전 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