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9:03:28
“11억씩 받아 가” 나경원 따지자, 기본소득당 “3.5억” 반박
원문 보기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입장을 두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년에 11억원씩 돈을 받아 간다”며 공세에 나서자, 기본소득당이 정면으로 반박했다. 22대 국회 출범 후 당이 받은 국고보조금은 올해 3분기까지 3.5억원 수준이며,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해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더라도 그 수혜는 국민의힘에 돌아간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