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30:00
유럽 ‘탄소 관세’ 앞두고 임직원·협력사 역량 강화
원문 보기현대제철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앞두고 임직원과 협력사 구성원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 제도는 탄소 다배출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 역내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탄소 비용을 부과하는 일종의 ‘탄소 관세’다.
현대제철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앞두고 임직원과 협력사 구성원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 제도는 탄소 다배출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 역내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탄소 비용을 부과하는 일종의 ‘탄소 관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