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43:00
PSG, 챔스 정상 등극… ‘지단의 레알’ 이후 최초 2연패
원문 보기‘프랑스 축구의 자존심’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을 꺾고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連覇)를 달성했다. PSG에서 뛰는 이강인(25)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프랑스 축구의 자존심’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을 꺾고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連覇)를 달성했다. PSG에서 뛰는 이강인(25)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