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1T22:01:01 사물에 깃든 기억과 시간을 바라보다…우순옥 회고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한국 개념미술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우순옥(1958∼2023) 작가를 조망하는 회고전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