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4T22:22:45

전문의 자격증 따자마자 몽골 향했다…20년간 오지 누빈 ‘야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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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태 강남베드로병원 원장 인터뷰 몽골에 복강경장비 직접 도입 하루 8건씩 집도해 손에 건염 통깁스한채 수술 이어가기도 위독한 에티오피아 여성에 그나라 첫 대정맥 스텐트 시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