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6T11:33:14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MBK, 보증 말고 책임자본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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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게 직접 자본 출연을 요구했다.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내건 보증만으로는 책임 있는 고통 분담으로 보기 어렵다는 주장이다.MBK 김병주 회장 사재 및 책임 자본 출연 촉구 기자회견 / 사진 = 연합뉴스26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