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8T13:22:22

금융권, 3월 한 달 간 중동 사태 대응에 9.7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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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험 등 금융권이 최근 한달 간 중동상황 관련 9조7000억원 이상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중동 리스크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 위기에 즉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는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중동상황 관련 금융산업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중동상황 관련 금융부문 비상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금융산업반·실물경제반·금융시장반으로 나눠 운영해왔다. 이날 회의는 금융산업반이 업권별 금융지원 실적을 확인하고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