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49:00

한미, 내달 2~3일 원잠·핵연료 재처리 후속 협의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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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 도입과 우라늄 농축,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양국 범정부 대표단 간의 첫 회의가 열린다. 지난해 11월 한미 정상 간의 합의 사항을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가 발표된 지 약 6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