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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10:14:23
초음파 공개했던 홍민기 전 여친, 폭로글 삭제… 법정서 다툴 것
원문 보기배우 홍민기(24)의 데이트 폭력과 낙태 종용을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A씨가 폭로를 멈추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A씨는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 개인 SNS에 그 사람 관련 내용은 올리지 않을 예정 이라며 고소하고 법정에서 제대로 처벌받게 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서 공개했던 초음파 사진, 산부인과 진료 관련 서류, 멍 자국 사진 등을 모두 삭제했다. 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홍민기와 지난 4월부터 교제해왔으며, 교제 중 폭행과 폭언 등 데이트 폭력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신체 일부에 멍과 상처가 생긴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