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8:06:58

카카오엔터, 불법 웹툰 24시간 추적… ‘다크체이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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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툰·웹소설 불법 유통을 24시간 탐지하고 신고와 추적, 대응 이력까지 한곳에서 관리하는 자체 저작권 보호 시스템 ‘다크체이서(Dark Chaser)’를 공개했다. 불법 콘텐츠를 발견한 뒤 삭제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반복 침해와 신규 유출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방식으로 대응 범위를 넓힌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다크체이서의 기능과 운영 성과를 담은 ‘제9차 불법유통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다크체이서는 회사가 수년간 축적한 불법유통 대응 자료와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했다.다크체이서는 불법 콘